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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3일 참여했던 전상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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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3일 참여했던 전상기라고 합니다. 제게 있어서 전혀 생소한 분야의 내용을 듣게될때마다 이해를 잘 못해갈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으로 매번 참여했는데 그런 우려아닌 우려와 달리 현장에 계신분들의 사례들을 하나하나 조목조목 짚어주면서 이해를 시켜주셔서 4시간이 금방 지나간거 같네요 ㅎ 표면적인 내용은 망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수단'을 설명을 많이 해주셨고 실제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도 아마 그런 부분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물론 그런 와중에도 본질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주셔서 무엇이 먼저이고 그다음 수단이다 라는 것도 머리속에 잘 새겨놓을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본질의 중요성을 가벼이 여기진 않지만 어느 순간부터 망각하는 일도 잦아지는게 사실이죠. 그래서 방법론에 입각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갈려고 하지만 본질이 없는 방법은 알맹이 없는 그릇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뒤늦게서야 깨닫고 또 망각하고 이런 반복속에 갇혀있는게 일반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본질과 문제발견, 그에 대한 해결이라는 심플한, 누구나 당연히 그래야하는 것 아닌가 ? 라고 여길 평범한 생각도 우리는 참 많이 간과하며 살아가고 있고 그걸 또 당연시 하며 살아가고 있더란 말이죠. 적어도 갇혀있는 이런 생각에서만 벗어나도 참 좋았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이날 코치님의 창업방법 그대로를 적용하면 결코 망할일은 없겠다 라는 확신이 들었고 아마 이런 안전한(?) 실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이런걸 원하기에 우리 역시 찾아서 온게 아닐까 싶구요. 다만 이 방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그렇다는 것이지 적용의지가 없다면 누구나 다 잘될 수도 없는 거구나라고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얘기들을 풀어주시면서 강연의 마지막즈음에서 한마디 하신게 참 기억에 남습니다. 현장에서 익힌, 그리고 여러가지 사례로 적용해본 이런 소중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는건 지난날의 코치님이 겪었던 그런 아픔을 다른 사람이 겪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나로 인해서 이 세상이 변할 수 있다 라는 한마디를 해주셨는데 제가 생각하고 그려가는 부분도 나로 인해 내 주변 세상이 좋게 변하는걸, 그리고 나로인해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항상 생각해왔기에 공감이 많이 되어서 뭐랄까 위로받는 느낌도 들기도 했네요 ㅎㅎ 두서없이 작성하다보니 얘기가 길어졌는데 -창업이 막연하신 분 -어떻게 시작하는지 주변에 알려주는 사람이 없는 분 -런칭과 동시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 -내가 이제껏 해온 사업이 왜 망할 수 밖에 없었는지 궁금하신 분 등 이런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구요. 물론 저 처럼 창업의 성격을 띈 사람이 아니더라도 좋은 생각과 사고 방식을 탐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강연 끝나고도 다음 일정이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궁금해하는 부분이 있는 분들과 아낌없이 시간 투자해주시고 그 시간을 즐거이 받아주시는 모습을 보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 나도 누군가가 잘됬으면 하는 순수한 바램으로 이렇게 아낌없이, 부담스럽지않게 사람들을 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부러움도 ㅎㅎ 아쉽게도 다음 일정이 있어서 먼저 자리를 일어났지만 주말에 열리는 소규모 강습때 찾아뵙고 좀 더 가까운 자리에서 대화하면서 참여하고 싶네요 ^^ 그래서 개인적으론 5~6명의 소규모 그룹 강연이 열리는 날을 찾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코치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뵈러 갈게요

정말 객관적으로 평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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