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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5월 23일 망하지 않는 법 533 사업설계(정본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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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깨어나 새로운 세상을 발견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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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33창업설계론 ...음 이건 이론이다.현장에서 생생하게 건져올린 펄떡이는 이론이다.철저한 현장이론이다.그리고 우리는 나중에 이것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를 리딩하는 교육현장에서 다시 만날것이다.수천년을 해결하지 못한 창업의 문제를깨뜨린 강연에 감사드린다.망하지 않는법은 없다. 90%가 망한다. 당신도 꼭 망한다. 그러나 가끔 1% 10%의 망하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각고의 인내와 열정으로 찾아낸 것이 이 강연이다.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있지만 실천은 또 다른 문제이다.스스로를 깨야만 창업코치의 말이 들리기 시작한다. 깨져야 ...기존의 고정관념과 편견의 두마리 개가 가출을 해야 ...비로소 문해수돈의 방법론과고통지수,가치창업, 즉 철학,본질,수단,BM의 구체적 비전이 드러난다. 내생각의 CEO에서 보편적가치의 세상이 원하는 현명한 CEO로 거듭 나는길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깨새! 창업설계론을 응원합니다.실천하겠습니다. 쉼으로서 같이 하겠습니다. 꾸우뻑" CEO의 주관이 고객의 객관을 만나면 맹점발견이 반복되고 비로서 강한 주관의 힘을 가진다.""본질에 집중하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30년 간 묶여있던 개들이 가출한 지금 내 안의 본질을 차 한잔과 더불어 탐색하고있다.나는 누구인가 ? 나는 어디로 가려하는가 ? ......."최민수 창업코치는 현장에서 시작했고...백씨 아저씨는 이면도로로서 시작한다"..... ^^열정의 강연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꾸우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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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2018년 8월 11일 강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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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이 단점을 꼭 적어주라고 하셔서 고심한 끝에 초반부에 몇개 적고 시작합니다.저는 중고생을 대상으로하는 캠프를 창업 아이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캠프는 아니고 보통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때 많이 열리곤 하는 인성캠프, 리더십캠프, 영어캠프, 진로캠프 등과 비슷한 것 입니다. 창업 교육이나 컨설팅을 받으면서 대학을 갓 졸업했고 전공과도 무관한 당신의 캠프에 어느 부모가 자식을 맡기겠냐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문성 있는 캠프를 위해 외국 저명인사가 개발한 커리큘럼을 한국에서 개설하기로 했고, 저명인사의 조건은 한국 시장의 잠재 규모와 수요 예측을 알려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신제품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며 수요예측 모델을 조사하고, 모델에 사용할 1차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설문조사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설문조사가 만만치 않아 팁을 얻기위해 최민수 코치님의 강연에 참여했던 것입니다.코치님께서는 코칭 초반부에는 '고객조사가 의미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계속 하셨습니다. 저는 위에서처럼 창업을 하기 전에 경쟁사 분석과, 시장을 알기 위해 당연히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코치님께서는 그것은 대기업에나 통하는 것이 아니냐 하셨고, 저나 다른 참가자 분들은 필요성에 대해서 말했지만, 계속해서 '고객조사가 의미가 있느냐' 물으셔서 고객 조사가 의미가 없다는 근거에 설득당해 아무말을 못한 것이 아니라, 답을 해도 계속 물으시니까,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대답을 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분명 3시간 밖에 안되는데, 내가 알고싶은 것을 배우려면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는 없기도 했습니다. 시원한 근거가 아니라 대답을 해도 같은 질문을 반복하신다는 점에서 약간 신뢰도가 떨어졌습니다. 처음 한시간이 대체로 이렇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그런데, 코치님이 우리에게 궁극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창업 모델의 방식을 말하고자 밑밥을 까신 위의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의미를 듣게 되면서 무릎을 탁 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창업 교육을 43시간 이수하고 창업선도대학에도 지원해보고, 현재는 MBA과정을 핵심 위주, 속성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코치님께서는 자신이 경영학에 대해서 배우지 않았다고 하시지만, 코치님의 모델을 창업 이론이나 MBA관점에서 분석하면, 창업에 필요한 몇 개의 방식을 채택하고 그 장점을 극대화 시킨 방법이었습니다. 즉 기존의 이론 관점에서 평가할 때도 무릎을 세게 칠 수 밖에 없는 강력한 성공법 모델이었습니다.모델의 특징은 구체적으로 초기 투자 비용 등 고정비가 적은 아이템을 설정하고, 소규모의 베타상품으로 수익을 낸다가 그 첫번째 입니다. 두번째는 소규모의 베타 상품을 통해 고객의 본질적이고 궁극적인 니즈를 파악한다는 것입니다. 고통지수가 10점인 아이템, 즉 시장에서 통할 수 밖에 없는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과 그 방법론이었습니다. 세번째는 마케팅 중에서 가장 효과가 높은 지인 추천에 의한 마케팅 기법입니다. 이 기법이 고통지수가 10점인 아이템과 만나면 효과지수가 10점 만점인 마케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네번째는 창업자가 혼자서는 구하기 힘든 개발팀, 투자자, 지원사업지원 등에 관한 것을 코치님이 서포트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기타 직장에 다니면서 하는 것, 런칭과 동시에 1년치의 고정비를 확보하는 것, 손익분기점을 달성하는 것 등의 방법들 또한 기존 이론 관점에서 평가할때 정말 장점을 극대화시킨 방법인 것 같습니다.누구나 1년 내외에 50억 짜리 가치의 회사를 직장에 다니면서 만들 수 있게 하겠다 라는 말을 들으면 거짓말 처럼 생각 할 것입니다. 하지만 리스크를 극소화하고, 마케팅법, 아이템특성을 극대화하고, 창업자에게 부족한 부분을 개인 인맥으로 서포트 해준다는 완벽을 위한 모델을 제시 받았을 때, 가능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항상 친구들에게 말합니다. 운동을 할 때에도, 공부를 할 때에도 최고의 방법이 있는데 굳이 순위권에도 못 드는 방법들을 이용하느냐고. 게임은 전략을 세워서 하면서 왜 인생은 전략을 세우고 그에 따르지 않느냐고. 최근 들어서 모든 것엔 전략이 필요하다를 크게 느끼는 와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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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7월28일] 강연후기 : 창업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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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의 마음을 먹고창업 교육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나쁘지는 않았지만 뭔가 피부로 와닿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어제 "533창업설계"를 만나고 답답했던 숨통이 트이는거 같았습니다.창업을 하면 90%는 망한다.성공한 창업자들의 비결은 "운"이다.처음에는 황당했습니다. 물론 틀린 말씀이 아니여서 더 좌절감이 들었습니다.아직 어떤 Item으로 시작하겠다는 계획도 없이 강연을 들었지만, 첫단추가 잘못 끼워지는 거 같았습니다.하지만 3시간의 말씀을 듣고나서야 정말 숨을 크게 한번 쉴수 있었습니다."하지 않는 방법"은 듣고나면 크게 대단한건 아니였습니다.하지만, 이 강연을 듣지 못했다면, 그냥 건너건너 오늘 내용에 대해 들었다면,저는바로 망할것입니다.아직창업을 시작하지도않았지만 안도감이 들었습니다.큰 운이 없는 저에게도 오늘의 만남이 큰 행운이고 좋은 인연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또한, 망하지 않는 방법 (스킬) 보다 중요한 부분을 풍부한 경험을 통해 말씀을 해주셔서좀 더 쉽게 이해할수가 있었습니다.양질의Big Data를 가지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한가지 아쉬운 점은 핵심은 다 전달 해주셨지만 시간이 짧아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것입니다.고통지수를 표현하기 위해 적절한 예를 들어주시긴 했는데 조금더 사례를 들어보았으면 했는데 시간이 짧았습니다.뒤에 조금 더 시간을 내셔서조언해 주신 말씀을 바탕으로 재밌고 진지하게 시작해보고자 합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간당 가치를 수치화 하라"는 말씀 정말 가슴에 와닿았고, 그 마인드를 더 각인시키기 위해저를 바꾸는 노력을 많이하고자 합니다.앞으로 준비 철저하게 해서 다시 한번 찾아뵈었으면 합니다.강연 감사했습니다.7월 28일 뜻깊은 오후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