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후기 남깁니다.

송원 0 63


1월 중순에 참석하였는데, 이후 독감에 시달리다 이제야 후기 남깁니다.


그동안 사업을 해야겠다 머리속으로 생각만 하다, 일부 진행해 보려고 시도를 해보면서도,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몰라 우왕자왕했었는데요

성공하는 창업이 아닌 망하지 않는 창업이라는 타이틀을 보고 신청하게 되었고

본질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는 부분에서 참 많이 감동했고 신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전에도 멘토링을 받아 볼 기회가 있어 간략하게 아이템을 설명하면 니즈가 많은 부분이라며 사업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했는데

니즈는 많지만 가격과 결제까지 이어지는 것까지는 제한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공익적인 부분이 있어 점차 사업화 방향이 갭이 커져서 더 이상 이야기를 이어가지 못했었습니다.

 

코치님 강의 듣고 나서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생각하는 다양한 아이템 중에서 실행의 우선 순위는 고민해 보아야겠지만, 무엇부터 해야할지는 알게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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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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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