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후기

한상우 0 71

안녕하세요 저는 한상우라고 합니다. 

저는 제조업 3년 정도 운영하다가 사업을 접게 되었습니다. 운영하면서 아쉬웠던것은 방황하는 시기에 정확하게 상황을 인도해줄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업을 할때는 못만난것 같지만 이 수업을 들으며 멘토님이 생길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업실패를 못해본 컨설턴트들은 할 수없는 본질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창업은 생존이기에 더욱 절실하게 다가왔습니다. 좋은 말씀 들었고 제 경험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강의 입니다.  많이 이 강의를 들어서 실패의 어려움을 견디시길 바랍니다.   533 창업캠퍼스 흥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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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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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