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대표님의 창업의 기존 개념을 깨는 강의 감사합니다.

이승호 0 67

저는 지난 주 최민수대표님이 진행하는 '533 창업설계 망하지않는 법'에 다녀왔습니다. 망하지않는 법 이라는 제목에 딱 끌려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첫번째는 일정이 맞지를 않아서 지난 주로 변경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먼가 의심을 가지고 참석하게 하는 그런 강의들이 그럼 그렇지.. 너희들 다 홍보할려고 맛보기만 보여주는 자리가 안닌가 하는 의구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은 참석자들의 무거운 분위기.. 그렇지만 강의가 시작되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강의에 몰입되고 참석한 분들 모두가 최민수 대표님의 하나가 되어 강의가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이 강의는 기존의 개념을 깨는 그리고 창업가들이 반드시 성공하고 싶다면, 실패 없는 오래가는 사업을 만들고 싶다면 최민수 대표님의 이 강의를 꼭 들어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정의하고 고객에 기반하여 사업을 설계하고 그리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방법까지 모든 창업자들에게 사업에 핵심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강의였습니다.


참석자분들의 현실에 대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질문하시면서 그에 대한 해결점들에 고민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시는 모습도 일방적인 기존의 강의와 달리 너무 신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선한 충격이고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것은 자신의 주관을 깨라는 것이었습니다. "네 생각을 버리고 고객을 만나 객관하 시키고 그리고 본질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라." 최민수 대표님은 코치님이 맞습니다. 또 다시 좋은 기회를 통해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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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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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