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합니다~! 모두 좋은 성공 많이 이루세요~^^

교육광 0 58

1846294662_s75gmYr0_abfa0728abeb07c5ccbc422d30963117ea653180.jpg


최민수 코치님의 <533 창업 설계 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삼성금융프라자 비즈니스센터 미팅룸에서 진행되었는데요.

홀 분위기가 좋습니다~ㅎㅎ


본인은 강사는 아니고 코치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강의를 잘 하십니다.

실제로 강의 많이 하시기도 합니다~ㅎㅎ

한 5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

초반 3시간 동안

강의 평점 10점 만점에 9점 정도 드리고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강의를 보여주십니다~!

뒤로 갈수록 아쉬워지고

질의응답이나 변수에 많이 약해지시기는 하지만

막말도 있고, 말이 이상한 부분들도 좀 있지만

다양한 교훈과 영감을 얻게 해주는 매우 좋은 강의 였습니다~!


"창업은 설계되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제 인생 콘텐츠인 <인생설계>와 같은 맥락이라 반가웠습니다.

ㅎㅎ


저는 <프로의 자세>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돈을 벌지 못하면 결국 망하는 프로의 세계

어떻게 망하지 않을까에 대해 많이 고민하셨다고 합니다.


사기를 치면서 돈 벌어서 건물을 사는 지인 이야기도 해주시고


( 사기 치면서 남 돈 먹는 나쁜 놈들은,

그 돈 3배 이상으로 다 갚고 대를 이어 망해야 됩니다.

이런 놈들 보면, 자기 놀 거 다 놀고,

열심히 고생한 사람들 등 쳐먹는데

추하고, 악하고, 진짜 나쁜 놈들이죠!!

알아서 빨리 갚고, 개과천선 하시길 )


시제품 하나로 대박낸 창업자 사례도 알려주십니다.


그래도 어떤 성공사례가 있던 창업은 어렵습니다~! ㅜ.ㅜ


아~ 창업교육도 많이 해보고 싶네요~ㅎㅎ


수업 내용은 결국

"고객을 만나고, 고객의 문제를 풀기 위한 상품을 만들어라."

로 귀결됩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다르게

고통지수가 10으로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고객을 찾아

그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비싼 값을 받아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코치님이 3,500여 명의 고객을 만나고 내린 주관으로 보이지만

이 주관이 어떤 영감을 일으켜준다면

전 의미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주관들 사이에서 인사이트를 만들어 내고

자신의 성공을 만들어 내면 되는 것이니깐요~! ㅎㅎ


물론 수업 내용은

자기 주관을 이해하고, 객관을 만들어라. 입니다. ㅎㅎ


저도 고객을 미친듯이 많이 만나야겠습니다~!


같이 참석하신 분들 중에는

엑셀러레이터 분도 있으시고

투자 받으신 분도 있으시고

시제품을 만드신 분도 있으셨습니다.


짜릿, 쫄깃한 창업 세계의 이야기를 들으니

재미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전후 시대보다 월등히 잘 사는 오늘이지만

앞으로 뭐 먹고 살지에 대한 고민은

사실 더 많이 해야 하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선택지도 많고

고려할 사항도 많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상황이라 더욱 그러합니다.


양질의 일자리 증가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ㅎㅎ


0 Comments
Hot

인기 5월 23일 망하지 않는 법 533 사업설계(정본설) 후기

조회 943 | 별점

18.5.10 창업강연 후기입니다!

조회 25 | 별점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예비청년창업자 입니다.2년간의 회사생활을 통해 사업에 꿈을 꾸고 다니던 학교까지 중단하고 서울에 올라와 창업을 준비중입니다.처음에 올라와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우왕좌왕 하던 도중 지금 저를 돌보아주시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님의 추천으로 오늘 강연을 들으러 갔었습니다.스타트업 관련해서는 정말 많은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다녀봤지만 모두들 사업계획서와 스피치에 관련해서 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막막했었습니다.'창업을 처음 시작할 때 사업계획서로 하는게 아닌데, 그리고 말로 하는게 아닌데, 내용을 어떻게 수집하는지를 알려줘야지 단순히 무슨 내용 무슨 내용만 넣으라고만 말하면 어쩌자는거야?'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그래서 창업 방법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위해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갔지만 결국은 바닷물을 마시는 것 같았습니다.우왕좌왕하다 뭘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은 제게 제 멘토님이 '533창업캠퍼스 강의를 들어보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래서 오늘 강연을 듣게 됐고, 들은 후에 드는 생각은 '이거다!' 였습니다.창업을 할 때 단순히 투자받는 스킬과 어떠한 방법의 나열이 주가 아닌 '정말 창업을 시작 할때 대표가 가져야 하는 관점'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강연을 듣는 내내 제가 그동안 채우지 못한 갈증이 채워지는 기분이었고 제가 어떻게 사업을 해야할지 알게되는 관점이 잡혔습니다.결국에 사업은 돈을 버는것이고 해답은 소비자에게 있다. 대표의 생각은 쓰레기다.얼핏 쉬워보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었는데 한번에 이해시켜주시는 강의였습니다.그래서 소비자의 관점으로 사업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서는 투자자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정말 사업의 본질적인 내용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코치님, 이제는 방향성을 잡고 더욱 더 확실한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그리고 코치님께 곧 다시 저의 방향성을 점검받으러 가겠습니다.감동적인 강연 정말 감사합니다

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조회 83 | 별점
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