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 새로운 세상을 발견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인생해커 0 264

제목: 533창업설계론 ...음 이건 이론이다.3554866749_L4wgxWD8_e330b502e988dc432fbf29a06b98ef1ae07e8a50.jpg

현장에서 생생하게 건져올린 펄떡이는 이론이다.철저한 현장이론이다.그리고 우리는 나중에 이것을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를 리딩하는 교육현장에서 다시 만날것이다.수천년을 해결하지 못한 창업의 문제를깨뜨린 강연에 감사드린다.

망하지 않는법은 없다. 90%가 망한다. 당신도 꼭 망한다. 그러나 가끔 1% 10%의 망하지 않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각고의 인내와 열정으로 찾아낸 것이 이 강연이다.

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있지만 실천은 또 다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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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깨야만 창업코치의 말이 들리기 시작한다. 깨져야 ...기존의 고정관념과 편견의 두마리 개가 가출을 해야 ...비로소 문해수돈의 방법론과고통지수,가치창업, 즉 철학,본질,수단,BM의 구체적 비전이 드러난다. 내생각의 CEO에서 보편적가치의 세상이 원하는 현명한 CEO로 거듭 나는길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깨새! 창업설계론을 응원합니다.실천하겠습니다. 쉼으로서 같이 하겠습니다. 꾸우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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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의 주관이 고객의 객관을 만나면 맹점발견이 반복되고 비로서 강한 주관의 힘을 가진다."

"본질에 집중하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30년 간 묶여있던 개들이 가출한 지금 내 안의 본질을 차 한잔과 더불어 탐색하고있다.

나는 누구인가 ? 나는 어디로 가려하는가 ? .......


"최민수 창업코치는 현장에서 시작했고...백씨 아저씨는 이면도로로서 시작한다"..... ^^


열정의 강연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꾸우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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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5월 23일 망하지 않는 법 533 사업설계(정본설) 후기

조회 943 | 별점

18.5.10 창업강연 후기입니다!

조회 25 | 별점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예비청년창업자 입니다.2년간의 회사생활을 통해 사업에 꿈을 꾸고 다니던 학교까지 중단하고 서울에 올라와 창업을 준비중입니다.처음에 올라와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우왕좌왕 하던 도중 지금 저를 돌보아주시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님의 추천으로 오늘 강연을 들으러 갔었습니다.스타트업 관련해서는 정말 많은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다녀봤지만 모두들 사업계획서와 스피치에 관련해서 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막막했었습니다.'창업을 처음 시작할 때 사업계획서로 하는게 아닌데, 그리고 말로 하는게 아닌데, 내용을 어떻게 수집하는지를 알려줘야지 단순히 무슨 내용 무슨 내용만 넣으라고만 말하면 어쩌자는거야?'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그래서 창업 방법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위해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갔지만 결국은 바닷물을 마시는 것 같았습니다.우왕좌왕하다 뭘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은 제게 제 멘토님이 '533창업캠퍼스 강의를 들어보라'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그래서 오늘 강연을 듣게 됐고, 들은 후에 드는 생각은 '이거다!' 였습니다.창업을 할 때 단순히 투자받는 스킬과 어떠한 방법의 나열이 주가 아닌 '정말 창업을 시작 할때 대표가 가져야 하는 관점'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강연을 듣는 내내 제가 그동안 채우지 못한 갈증이 채워지는 기분이었고 제가 어떻게 사업을 해야할지 알게되는 관점이 잡혔습니다.결국에 사업은 돈을 버는것이고 해답은 소비자에게 있다. 대표의 생각은 쓰레기다.얼핏 쉬워보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었는데 한번에 이해시켜주시는 강의였습니다.그래서 소비자의 관점으로 사업을 이해하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서는 투자자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정말 사업의 본질적인 내용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코치님, 이제는 방향성을 잡고 더욱 더 확실한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그리고 코치님께 곧 다시 저의 방향성을 점검받으러 가겠습니다.감동적인 강연 정말 감사합니다

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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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