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1. 교육 후기 공유합니다!

노승철 0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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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표님의 강연을 한 단어로 정의하면,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1년 동안 주관으로만 사업을 해오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며 재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고객을 직접 마주하며 객관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시간 동안 열변을 토하시는 대표님의 강연에 지루할 틈이 없었으며,

아, 조금만 더 이 강연을 일찍들었더라면 하고 무릎을 치곤했습니다.

앞으로도 사업하는 데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현장에서 고객들과 마주하며 BM을 객관화시키고

고객들에게 검증받고, 고객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정, 내 서비스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객으로 하여금 명확하게 재정의해보겠습니다.


정말 뜻깊고 유익한 강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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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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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