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추천합니다

박윤진 0 181

대학 때부터 창업 교육을 받았는데, 당시 강하게 충격으로 다가왔던 기업가 정신과 비즈 모델 설계에 대해 매우 현실적인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학교나 기관에서 교육받는 게 붕 뜬 현실성 없는 교육이라고 생각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강의 내용은 자신만의 주관을 버리고 고객지향적이어야 한다, 공익을 추구하는 것이 기업의 밸류를 높이는 길이다, 이런건데 저는 이렇게 교과서적으로 어떻게 사업해? 이런 생각도 조금 들때쯤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의구심이 깨끗하게 명쾌하게 논리적으로 해결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사업을 설계해야하는지에 대해 안망하는! 방법으로 알려주십니다. 결론은 데스밸리를 만들지 않으면 되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가서 들으시길 추천합니다.ㅎㅎㅎ

듣고 와서 밤에 잠이 안오더군요. 내가 왜 창업을 하려고 했는지, 내가 창출하고 싶은 서비스의 밸류와 나의 밸류는 무엇인지, 내 주변의 고통지수10인 사람은 누구인지, 내가 앞으로 겪을 고통지수 10은 무엇인지, 전에 여자로서 겪었던 그리고 앞으로 제가 겪을 고통지수10은 무엇일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 어떤 분이 고민을 해결하러 갔다가 더 큰 고민을 안고 왔다고 하셨는데 공감하네요ㅡ ㅎㅎ 좋은 강의 해주신 최민수 코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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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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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