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찾은 최민수 대표님

조성규 0 1668

창업 만4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아직도 팀빌딩 때문에 고민하는 나


그동안 겪어봤던 별로인 창업코치 유형

1. 창업경험은 없고 컨설팅이나 코치가 업인 자

2. 대안이 없거나 황당한 의견을 내세우며 실제 해결책은  없는자

3. 도움 안되는 대기업 사례 위주

4. 익히 너무 성공한 대표이야기


등등 지금 당장 나에게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하는 사람은 널렸다.

그리고 나한테도 창업관련 강의를 하자고 창업관련 항목을 수십가지로 구분해서 강의와 책을 내자는 경우도 있었다.

이게 무슨 미친 짓 인가?

창업을 안해본 사람들이 창업을 외부자로 바라보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반면 가장 명확하고 공통되며 시야가 뜨이는 강의가 최민수 대표의 강의라는 거다.

직접 창업해봤고 5번 망하시면서 왜 망할까에 대한 처절한 고민과 대안이 있는 분이다.

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창업 코치다. 그래서 2년만에 다시 듣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제발 창업하기 전에 만나야 할 단 한 사람이 바로 최민수 대표님이다. VC나 액셀러레이터 처럼 심사 필터링 없이 누구나 액셀러레이팅 및 세이프가드가 생기는 강의! 이게 진짜다. 정말 유명해지셔서 나처럼 준비도 없이 막연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찾고 눈에 보이기 바란다.

외부 강연에서는 내용이 변경되서 안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하지만 나는 슬펐다. 최대표님의 강의는 스타트업에게는 구원의 손길인데 이를 우연히라도 접하지 못할 많은 스타트업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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