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정재훈 0 64

지난 8월에 너무나 뜨거운 날에 강연을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서울 출장에 다른 약속까지 있어서 QA타임을 놓쳐서 너무나 아깝습니다.

책상배열정리, 늦게 오시는 분, 다른층으로 옮기는 상황 등등  한정된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무척 아쉬웠어요.

강사님의 몸에서 묻어나는 한마디한마디 강의가 고개를 끄덕이기에 충분 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에 저에게 가능할지가...

확실한 믿음으로 가르침을 실천해 봐야겠네요~~

2df35fbec05fbd2257bcb751144150b4_1538528339_9337.jpg 

강의 감사드립니다.

한번더 들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