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ㅇㅇ 0 43

10월6일(토) 강의를 들었습니다.

 창업을 해야하는 걸까? 를 생각하며 막연하게 찾아간 자리였습니다. 뻔한 얘기로 시간만 보내는 건 아닌가하는 (?) 던지며..

 상기 제목과 같이 막막한 시작을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를 명쾌하게 알수 있었던 명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모장관께서 모든 보고서는 A4지 딱한장으로만 보고하라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다들 황당하게 한 사건이었지요.

 3시간반? 4시간을 단 2페이지로 압축하여 창업의 A부터 Z까지 설명할 수 있다는 건 상당한 노하우와 고민 없이는 불가능할 거라 생각합니다.

 망하지 않는 창업 =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창업을 2장의 PT에 담아내신것을 보며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것을 수학문제 풀이를 처럼 증명해 보이는 것과 같더군요.

 기대없이 같다가 명확한 답을 얻고온 시간이었습니다. 성공 ITEM을 찾아내는건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망할 수 없는지, 성공한 창업이 될 수 있는지를 알게된 훌륭한 강의였다고 봅니다.

 인고의 시간을 거쳐 추후에 대표님과 같이 창업 프로젝트를 같이 해보고 싶군요.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