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동안 알찬 강의였습니다!

박서연 0 37

11월 24일 강의 수강생입니다.

한달이 지나서야 리뷰를 올리지만 그만큼 생생하게 기억이 남고 좋아서 리뷰 남깁니다.

린스타트업, 프로타이핑 등 어려웠던 단어를 '깨새' '상품이 상품을 판다' 등으로 쉽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셔서 매우 좋았습니다.

고정비의 중요성과 그 돈을 벌기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본인의 수강생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주셔서 더 이해가 잘 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내가 얼마나 내 주관에 의해 제품을 기획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 사업계획서 강의도 듣고싶네요!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뒤늦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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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후기! 스타트-업에 대한 생각의 전환!안녕하세요~!지난 8월 2일 참석자 입니다. (100일 후기라고 해야겠네요)베트남 주재원 근무중에 시간을 내서 강의에참석했었구요~! 이제 주재원 업무를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온 뒤 후기를 남기는 중입니다.우선 지난 강의 참석중에 가장 큰 소득은 저의 개인적인 자만과 고집을 우회하고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된 것 입니다.사업에 대한, 사업아이템에 대한 주관적인 자만에서고객에 대한생각(탐구)으로 바뀌게 되었으며,생산자 우위의 관점에서 탈피하여 비용을 지불하는 실수요자의 시각으로 사업을 재검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소한 3년을 버텨야 사업에 성공하므로생존을 위해서는고정비를 최소화하라는 내용과사업시작 시점부터 매출을일으켜야 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먼저 고객부터 만나보라는 말씀에 대해 신중한 고민과 검토를 하였습니다.또한, 고객과 회사의 가치에대한 계산법을 이해한 후 지금은 직접 고객을 찾아다니고 있는중입니다.고객의 예상치 못한 질문과 요구에 당황스러운 하루가 되기도 하지만생산자가 제공하는 가치와 고객이 원하는 가치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더불어 지금은 고객의 의견을 일부반영하여 시제품을 제작하는 중이며, 고정비 최소화를 위해 해당 사업에 대해 지인과 논의한 결과로 인해시제품 완성 후지인의 매장에서 샵인샵으로 사업을 진행(무료)하기로 하였습니다.더불어 지인의 사업군과 연관성이 있는 아이템을 영업모델로 추가하여 생존비용(영업수당)을 확보하기로 하였습니다.이에, 우선 초기 투자비중 매장설립 및 인테리어 비용이 최소한 3,000~4,000천 만원 정도 절감되는 효과와 부수적인 영업수당도받기로 하였습니다.덕분에 사업의 영속성이 최소 3년 이상은 보장된 것 같아 사업에 정진할 수 있는 계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인에게도 533 창업캠퍼스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오프라인 참석을 권유하였습니다.이제는코치님이 강조하신 시스템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는 중이며, 사업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준"망하지 않는 법"에 대해 감사드립니다.그럼 이만~! 수고하십시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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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가뭄 속 단비같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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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은 준비 과정의 순서도 였을 것입니다.한가지 직업으로 25년을 생활하다 IT라는 것에 아이이어를 얻어 무작정 뛰어 들었습니다.여기 저기 창업 지원 시설을 돌아다니며 귀동냥 한달, 무엇인가 배운 것 같기는 한데 실제로 접목을 하려 하다 보니 정형화 된 틀에 나의 아이템을 맞추는 모양되 되더라구요나는 분명히 파인애풀을 그렸는데 원하는 양식대로 그 틀에 맞춰서 작성했더니 파인애플 통조림으로 변형 되었다고 할까? 이렇듯 조금은 지쳐 갈때 533 창업캠퍼스를 접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일단 소그룹으로 한다는 것이 맘에 들어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강의 시작과 더불어 10분 20분 아~ 이런 탄성이 가슴속에서 울리더라고요강의를 위한 강의가 아니라 현장에서 본인이 직접 느끼고 깨달음을 위주로 한 실증적 이론에 기반한 강의로 내가 왜 힘들어 했는지 어떻게 준비 해야 하는지 앞으로 계획은 어찌 해야되는지 스스로 느끼고 앞으로 내가 설계해야될 것들을 가슴에 안고 강의를 들었습니다.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다음 스케줄 때문에 Q&A시간을 활용 못했다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혹시 이글을 읽는 분이 계시다면 강의 후 시간을 비우시고 본인이 준비한 사업 아이템을 갖고 직접 상담 받아 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실증적 이고 상호 교류하며 하는 강의를 통해 느낀 강사님의 성품상 어떠한 아이디어도 친절하고 상세하게 문제점 파악과 발전방향을 제시 할것입니다.어제의 강의를 다시한번 리뷰하며 어느정도 정리 되면 다시한번 복습 강의를 듣고 그간 준비한 사항으로 즉석 멘토링을 받아 볼 예정입니다.(해 주시겠지요?)아무튼 어제의 강의로 정신없이 흐트러져 있던 머릿속이 조만간 정리 될 듯 합니다.열정적인 강의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