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에서 가치와 비용의 최적화는 가능할까?

최민수 0 387

《비즈니스의 본질은 가치와 돈의 교환이다》


비즈니스에서 가치와 비용의 최적화는 가능할까?

이 과제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서 쉽게 풀리지 않는 영원한 숙제인듯하다.


창업자는 가치를 만들어서 고객에게 돈을 받는다. 문제는 가치를 만들며면 돈 즉 비용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비용을 이루는 요소는 인건비, 마케팅비, 임대료 등 수많은 비용요소가 있는데 이 비용들이 합해져서 조합이 잘 만들어지면 창업자가 원하는 가치가 만들어지고 그걸 고객이 구매하면 매출이 만들어진다. 매출과 비용을 뺀것이 이익이다


그래서 사업의 구성요소는 크게 3가지로 정의 할수 있다.

1. 매출

2. 비용

3. 이익


문제는 위 3가지의 본질이 서로 달라 항상 잘 맞지 않고 틀어진다는 것이다. 이때 창업자는 3가지를 잘 조합하는 변수와 시행착오를 경험하게 된다. 그 경험이 선순환 구조를 잘 타면 생존과 성장을 할것이고 악순환 구조를 타면 망한다.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만들어지기전의 창업자는 위 3가지의 순서를 잘 나열해서 시스템으로 재구성 해야하는데 이게.보통 만만치 않다. 3가지의 구성요소의 성향을 잘 모르는데다 경험없는 창업자가 3가지를 잘 조합한다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운이 좋으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투자자의 관점은 위 3가지를 최적화한다는 창업자를 잘 믿지 않는다. 창업자는 투자자를 만나면 가치영역을 침튀기며 말하지만 투자자는 가치를 애기하는 순간 비용을 계산하개 된다. 그리고 고개를 돌린다.


창업자에게 가치와 비용의 최적화는 정말 가능한 일일까?


예비 창업자 코칭 커리큘럼의 핵심은 위 3가지 조합을 잘하는 것이다. 수천명을 코칭하며 최적화 조합을 꿈꿔 왔지만 아직도 참 많이 부족하다.


올해는 창업의 구성요소들을 평면과 입체화 작업을 통해 모듈화와 수치화로 감을 잡았으니 체계적으로 해볼만 할건 같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과제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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