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3창업설계 검증 중....

최민수 0 114

533-2기 워킹맘 손보경대표가 올해 3월 코칭시작한지 4개월만에 정부지원사업 1억에 합격했다. 너무도 기쁘다. 춤추고 싶을 정도다.


30개월동안 약 80여개팀의 민간투자유치와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백억이상의 자금유치 성과를 냈지만 오늘 기쁨과는 많이 다르다. 


4개월전 워킹맘이면서 기획업무 프리랜서로 활동했던 손대표와 첫만남때 "저 같은 사람도 창업을 할수 있을까요? 가 첫 대화였다.


손대표는 창업경험도 없으며 팀도 없고 아이템도 명확하지 않았다. 창업을 하고 싶지만 초등학생을 키우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었고 평일 오전10시~오후5시까지만 창업준비가 가능하며 이마저도 2일이상은 직장에 다녀야 했다. 또한 토,일은 가정을 케어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을 따로 빼는건 불가능해 보였다.


(변수 감안하고 얼릉 계산해봐도 일주일에 20시간!!)


내 대답은 예스였다. 네 충분합니다. 기존 운을 바라보며 창업에 순서없는 *막창업 방식(BM,팀,자금,마케팅,인맥을 순서없이 동시에 진행하는 창업방식)아닌 제가 창시한 533창업설계 이론을 기준으로 한다면...


① 창업경험 없어도

② 팀 없어도

③ 아이템 없어도

④ 직장을 다니면서도 

⑤ 혼자서도

⑥ 돈을 쓰지않고 오히려 돈을 벌면서 창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보너스로 당신을 창업준비 1년 내외에 50억밸류(회사가치) 이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직장인도 주 20시간이면 창업준비가 가능하다는건 손대표가 실 예시이다)


손대표와 4개월간 533창업설계론과 거의 99% 똑 같이 했다. 일단 손대표가 가장 재밌게 할수 있는 아이템으로 선별해봤다. 가장 먼저 고객조사를 통해 고객의 문제점과 해결점을 뽑아내고 돈을 받아내며 체험단 운영을 매월 했다

그리고 고객조사의 핵심인 돈을 받고 욕피드백을 맛나게(?) 받아냈다.

욕 피드백을 통해 주관을 빼고, 깨고를 반복하며 맹점을 발견했다.


3회 체험단 운영을 통해 360만원의 매출을 발생시켰고 피드백을 통해 플랫폼에 추가될 450여개의 체크리스트(기능 등)를 만들었다. 고객 1명당 1억밸류의 기초를 닦았다.(재구매 100% 달성) 이 모든걸 워킹맘인 손대표 혼자 진행했다. 


가능성 있는 BM을 완성해가며 팀과 자금을 구하기 위한 준비단계의 사업설계서를 작성하고 곧바로 팀셋팅을 위해 스피칭 연습을 하고 6월초 풀세트의 개발팀을 셋팅했다.(나중에 개발팀에에게 왜 합류했는지 물어보니 준비과정이 탄탄해서 가능성이 충분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였다)


그 다음 개발자금을 확보를 위해 7월 정부지원자금에 지원했고 창업시작 4개월만에 벌써 2건의 정부지원사업에 합격을 한것이다. 손대표는 훌륭한 팀과 자금을 확보했지만 지분 100%를 그대로 유지하며 지분 또한 낭비없이 최적화가 되어있다.


손대표는 올해 안에 서비스(자동화 시스템)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런칭 전 미리 확보된 1억밸류 상당의 고객 100명(현재 20명확보)은 런칭과 동시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할수 있는 1년치의 고정비 결재를 할것이며 초기 시장진입의 마케팅을 끝낼것이다. 그리고 내년 4월이후 창업준비 딱 1년만에 50억 밸류이상의 회사가치를 인정받고 시리즈 급의 민간 투자 유치를 해낼것이다. 이때 손대표의 지분은 80% 내외의 지분최적화를 유지할것이다.


손대표 1차 과정을 무사히 끝냈군요!


더 분발하여 타겟인 300백만 가구의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의 쉼과 놀다의 문제를 해결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힘써 주십시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통장에 돈이 아주 많이 쌓여 있을 겁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