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3에서 검증하고 있는.혁신적 창업시스템이란

최민수 0 115

14~15년전 내가 원하는 수준의 개발팀을 뽑지못해 현금으로 대략 5억정도를 날려먹은적 있다. 개발팀만 몇번이 갈아 엎어졌는지 모를정도다. 

사고치고 잠수탄 개발자를 찾아 삼만리를 헤메고 다니기도 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긴 사업의.관점으로 볼때 손해본 5억의 문제보다 시간과 기회비용이 더 크다. 그 이후 좋은 개발자를 만나고부터 서비스가 안정화가 되면서 사업이 참 편해진 기억이 난다.


아래 사진은 보면 참 부럽다


창업경험이 한번도 없는 예비 창업자인 손보경대표 옆에 CTO 두사람이 에워싸고 있다. 한명은 서버,안드로이드,iOS 등 탄탄한 개발팀을 보유한 기획자이자 CEO이고 한명은 자타공인 최고의 CTO다. 이 두사람이 주고 받으며 11월15일 런칭할 서비스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분명 손대표는 신의 딸이 되였다.


그 옆에 국내최고(? ㅋㅋ)의 최민수 창업코치를 맘대로 부리고 있고 사진에 안나와 있지만 그옆에 투자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 투자코치를 옆에두고 의견과 조언을 조율하고 있다.(예비 창업자가..ㅎㅎ)


창업자는 돈없고, 팀없고, 창업경험이 없어도 상관없다. 창업의지만 간절하다면 아이템 발상부터 고객확보(매출), 개발, 자금확보,밸류 최적화까지 원스탑으로 해결되는 이 모습이 533이 꿈꾸는 창업의 분업화다. 


3년간 만들고 있는 혁신적 창업시스템이다. 

검증도 많이 했고 아주 잘 돌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