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 창업방식!!

최민수 0 38

아픈몸이 슬슬 풀어지니 머리가 밁아지기 시작한다. 

몸살기가 있는데도 몇일사이에 머리에 맴돈 혁신적 창업방식에 대해 좀더 정리해봤다.


혁신이란 기존 껄 처참하게 깨뜨리고 새롭게 만들어 내는것이다. 혁신은 기존껄 벤치마킹 하지 않아도 된다.혁신은 기존을 개무시하는 걸 전제로 하지만 혁신은 검증하기 전까지 개무시 당한다는 부작용이 있다. 단 검증시 엄청난 부의 댓가가 따라온다. 그래서 폭팔적 성장을 기대하는 스타트업하고 잘어울린다.


질문: 혁신적 창업방식은 뭘까? 


창업환경: 우리나라는 1년에 대략 10만개 정도의 법인 설립이 되지만 스타급 레벨인 시리즈 A의 50억밸류이상과 상장밸류인 300억이상 밸류에 진입하는 회사는 1년에 대략 50여개 정도 밖에 되지 읺는다. 나머지는 죽거나 좀비가 된다. 숫자가 먼지만큼 적은 이유는 여러 관점이 있겠지만 내가 내린 결론의


문제점은: 창업에 필요한 비용,시간,인력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 O2O 플랫폼 기준으로 (평균치로 대략 보자면...)50억 밸류에 도달을 위한...


1. 창업비용: 5억~10억

2. 시간: 3년내외

3. 인력: 5명~10명이다


(1%의 신계가 아닌 99%의 인간계의 기준으로 한다면...) 비용과 인력이 부족한 인간계의 스타트업이 50억 밸류에 도달하려면 하늘의 별따기가 맞다. 엑셀러레이터급의 시드투자 또는 1억이내의 정부지원사업을 받아봐야 후속투자가 없다면 어림도 없다.(오히려 독이다에 손가락 10개 건다) 돈맛을 살짝 본 창업자가 기보나 신보에 가서 부족한 돈(고정비)을 마련하고 더크게 쫄딱 망하는건 흔하디 흔하다(인생 쫑난다).


해결점: 50업 밸류을 도달하기 위한 

1. 창업비용: 1억

2. 시간: 1년 내외

3. 인력: 1명


기존 창업방식의 가장 큰 문제는 돈을 내는 고객을 찾는 고객조사를 런칭 후 한다는 것이다.(이기간이 대략 1년~2년이 걸린다.이때 고정비를 감당못하고 죽음의 계곡에 빠져 다 죽는다 ) 고객조사 시점인 1년~2년을 0(제로)로 만드는 것이 혁신적 창업의 핵심이다


말도 안되는 이짓을 3년째 4천여명을 코칭하며 검증 중이다. ㅎㅎ


2016년에는 어리버리 끝났고 

2017년에는 한줄기 바늘 구멍을 본 느낌이였고

2018년에는 구멍하나를 뚫어 맛을 봤다

(아~이런게 혁신이구나를 감정적으로 느껴 봄)

2019년에는 검증이 끝나길 기대해본다.


혁신은 참 오래걸리고 감내해야할 사건사고가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