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만난 직장인 k끼 이야기

최민수 0 35

제 코칭조건 중 반드시 지키는 철칙이 있는데


첫째; 고객을 만나 객관이 안된 주관은 개쓰레기다

둘째; 고객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창업자가 아니다

세째: 고객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코칭하지 않는다


 (대신 고객조사법은 알려줌...)


하지만 이 방식을 와이프가 싫어합니다. 세번째 조건때문인데...돈되는 외부강의를 멀리하고 자체 마케팅을 통해 눈꼽만큼 모집된  돈내는 사람을 코칭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와이프에게는 꼰대짓이되는 이조건이 내 코칭의 본질적 정체성으로 참 고민이긴합니다.(해결점을 찾는 중)


사진은 7개월째 코칭하고 있는 직장인 k씨입니다.  직장생활도 힘들텐데 창업의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객을 만나줘서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어제도 퇴근후 고객을 만났다고 소식을 공유하네요.


K씨~고마워요. 

와이프도 고맙다고 전해 달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