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례)시제품으로 예상매출 300억이상 만든 이윤배대표 이야기

최민수 0 151

코치로서 말만많고 그닥 별 성과도 없던 2년전 내 소그룹 코칭에 참석 후 우연하게 전철을 같이 타고 집에 가다가 인상이 좋아 코칭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흔쾌히 한번 해보자고 한 이윤배 대표


그후 코칭과정 중 원래 잘하고 있던 회사의 비지니스모델을 성장성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다 뒤집는 일대모험을 하자는 제안에도 흔쾌히 해보자고 한 이 대표


"고객이 답이다"라는 일관성으로 수천명의 현장 고객조사를 하는 스파르타식 코칭과정에서 30여번의 아이템이 뒤집히는 멘붕 상태를 견뎌내며 결국 고객이 진짜 원하는 "액자형 인테리어 스피커" 시제품하나 들고 작년 9월 중순~10월 중순까지 3번의 박람회에 참여하여 264장의 구매의향서를 받으며 2018년 300억 이상의 예상 매출을 만드는 쾌거를 달성!!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코치야!. 오늘 구매의향서 50장 받았어~

내일 목표는 55장이닷!..인정 받으니 너무 좋아.

어때 코치도 좋지?? 흥분된 이런 통화를 3번의 박람회 참여하는 10여일 동안 매일 수차례씩 받은 기억이 난다


그후 맘에 맞는 투자자를 만나 올 4월 법인설립과 동시에 18억의 투자 유치 성공!


올해 준비를 잘하더니 내년 매출 목표를 400억으로 잡았단다~헉!!


물어봤다. 이 대표는 내가 없어도 혼자서 스스로 잘했을거라 생각해. 난 참 운이 좋아


이대표 왈; 최코치님을 만나 아마도 10년의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행운입니다. 저야말로 운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오늘 막걸리는 제가 쏘겠습니닷!!


코치로서 이보다 좋은 칭찬이 있을까?

가끔 우울할때 이 대표가 애기한 10년을 기억하며 힘을 얻는다.